1999년 Roger Adams는 스케이트보드와 롤러브레이드를 타는 아이들을 유심히 보던 중 신발안에 바퀴를 넣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.
그는 스니커즈를 잘라 스케이트보드 바퀴를 넣어 힐리스를 만들어내며 이 독특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갖고 처음부터 전체 카테고리를 만들기 시작합니다.
위킹 또는 러닝은 물론 발 뒤꿈치의 탈착형 휠을 이용해 쉽게 속도 조절 가능한 스케이트로 변형하여 큰 재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.
또한 휠을 제거하여 세련된 디자인의 다른 일반 신발처럼 신을 수도 있습니다.
힐리스는 자유에 대한 탐험이자 활발한 재미를 주는 획기적인 레져용품입니다.